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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후기

딱 '3명'의 약사님만 만나고 약국매도 하는 법

작성자
직팜
작성일
2022-08-04 17:12
조회
473
약국 매도를 준비중이시거나 훗날 약국을 매도하실 약사님들!

'약국 매도할때 수십명씩 만나고 피곤하게 약국 매도하고 싶으세요?' 아니면
'최대한 조용히 진짜 할 사람 몇명만 만나고 매도하고 싶으세요?'

이 영상을 보신다면 나중에 매물 공부차 임장을 오거나
실수요자가 아닌 수십명의 약사님을 만나며 스트레스 받지 않고
최대한 비밀리에 편하게 약국을 매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실겁니다



직팜에서는 보통 3명 이내의 약사님만을 만나고 매도가 완료되어
국장님들의 피로감을 최소화하고 최대한 비밀리에 매도가 진행되었습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직팜에는 실수요자를 추릴 수 있는 열람결제금 이라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모든 브로커들과 컨설팅 업체들의 약국매매 시스템은 이렇습니다.

먼저 매도요청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 정보를 모든 매수약사들에게 쭉 보냅니다.
거기서 관심을 보이는 약사님들을 임장 보냅니다.



여기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은 무엇일까요?

실수요의사가 크지 않은 약사님들도 약국을 방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더군다나 최소한의 정보만을 듣고 임장을 가게 되므로,
임장을 가서 국장님께 이것저것 많은 것을 물어보게 됩니다.




국장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볼까요?


한 약사님이 임장을 오셨습니다.
짧게는 10~20분에서 길게는 한시간 정도까지 이것저것 알려드리고 전산자료도 보여드리고 이야기를 해드립니다.
그렇게 성심성의껏 응대를 했는데 그분께서 계약을 하겠다는 소식이 없습니다.


다음 임장약사님이 오셨습니다.
또 몇 십분을 열심히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근데 또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이 과정을 몇번 반복하니 매도약사님은 지쳐갑니다.
제발 좀 진짜 할 사람만 좀 데려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다가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더니 우리약국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돈다는 얘기가 들립니다.

병원이 이전 계획이 있다나... 원장님이 이상하다나 뭐라나...



약국은 안팔리고 스트레스는 점점 커집니다.
그냥 매도가 하기 싫어집니다.





모든 약사님들께서 매도과정에서 이런 일을 겪으시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피로함을 호소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다른 브로커들을 이용하다가 저희 직팜에 매도요청을 하시고
‘제발 진짜 좀 할 사람만 보내달라’ 고 피로감을 호소하시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만약에 진짜 실수요자만 추려서 약국으로 보내주면 정말 좋지 않을까요?
당연히 피로감도 훨씬 덜 할거고 약국에 대한 소문도 훨씬 덜 나겠죠



직팜에서 이걸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열람결제금이란 쉽게 말해,
매물 정보를 얻고 임장을 가려면 소액의 결제를 해야하는 것입니다.

직팜에서는 매도요청을 받고 매수약사님께 매물의 최소정보를 발송합니다.


최소정보는 조제료 일매 보증금 월세 권리금과
해당 약국에 대한 간단한 소개글 입니다(권리금은 협의로 진행될때도 있음)

최소정보를 받은 약사님 중, 약국의 조건이 내가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결제를 해야지
해당 약국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임장과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실수요자만 걸러지게 됩니다.

그렇게 진짜 실수요자 몇분들만 매물정보를 접하게 되므로 매물정보가 최대한 비밀로 유지됩니다.




또한 직팜에서 매수하시는 약사님들은 다른 브로커들에 비해 몇천만원 저렴한 비용만을 수수료로 내기 때문에
매도약사님의 마음의 짐도 한결 가볍습니다.

실제로 매도하신 약사님의 후기중에 그런 내용이 있더라구요.


여기까지 읽으신 약사님이라면 몇천만원씩 브로커비를 받으며 약사들을 등쳐먹는 브로커들을 이용하지 않으시리라 확신합니다.


긴 영상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구독과 주변 약사님들께 많은 공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매도요청 접수완료

매도요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영업일 기준 2일내로 직팜 직원이 
연락드리고 진행해드릴 예정입니다.

직팜을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